필요한 검사만 합니다
증상과 눈 상태를 먼저 살핀 뒤 진단에 필요한 검사만 계획합니다. 검사를 늘려 진료비를 키우지 않습니다.
Gwangmyeong Kim Eye Clinic · 광명 소하동
광명김안과는 꼭 필요한 검사와 치료만 권하는 동네 안과입니다. 백내장 수술과 녹내장 관리부터 아이들의 근시 조절까지 안과 전문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료합니다.
좋은 진료는 많은 검사가 아니라 정확한 판단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2017년 개원 때부터 지켜 온 세 가지 약속입니다.
증상과 눈 상태를 먼저 살핀 뒤 진단에 필요한 검사만 계획합니다. 검사를 늘려 진료비를 키우지 않습니다.
백내장은 진단이 곧 수술이 아닙니다. 생활에 불편이 없다면 경과 관찰을 권하고 수술이 필요한 시점을 환자와 함께 정합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선택지, 비용까지 미리 알기 쉽게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남지 않아야 좋은 진료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원장 ·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광명김안과 원장 김성재입니다.
광명김안과는 정직한 진료와 수술을 가장 큰 가치로 삼습니다.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진료로 한 분 한 분 정성껏 살피겠습니다. 한 번의 진료로 끝나는 만남이 아니라 평생 눈 건강을 함께 지키는 안과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약력
어르신의 백내장·녹내장부터 아이들의 근시 관리까지, 온 가족의 눈을 한곳에서 살핍니다.
백내장은 눈 속에서 카메라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뿌옇게 흐려지는 질환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노화라서 나이가 들수록 흔해집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으로 65세 이상에서는 열에 아홉이 백내장을 겪습니다.
수술 시기는 시력 검사표의 숫자가 아니라 생활의 불편으로 판단합니다. 운전, 독서,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졌는지가 기준입니다.
아직 수술할 때가 아니라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경과를 지켜봅니다. 반대로 너무 미루면 수술이 어려워질 수 있어 적절한 시점도 놓치지 않게 챙깁니다.
혼탁 정도와 망막 상태를 확인하고 눈에 맞는 인공수정체 도수를 계산합니다.
점안 마취 후 각막 가장자리에 2~3mm의 작은 절개창을 만듭니다.
초음파로 혼탁해진 수정체를 잘게 부수어 흡인해 제거합니다.
제거한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넣습니다. 수술은 30분 안팎이고 당일 귀가합니다.
| 구분 | 단초점 인공수정체 | 다초점 인공수정체 |
|---|---|---|
| 초점 | 한 거리(주로 원거리)에 초점 | 원거리·중간·근거리에 초점을 나눔 |
| 장점 | 상이 또렷하고 빛번짐이 적음 | 돋보기·안경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음 |
| 알아둘 점 | 가까운 글씨를 볼 때 돋보기가 필요 | 빛번짐·달무리 같은 불편이 생길 수 있음 |
| 비용 | 건강보험 적용 | 비급여로 비용 부담이 있음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에서 두 렌즈의 원거리 시력 개선 효과는 같았습니다. 야간 운전이 잦은 분에게 다초점을 무리하게 권하지 않으며 검사 결과와 생활 습관을 놓고 함께 상의해 결정합니다.
드물지만 감염이나 염증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수술 후 정해진 경과 진료가 중요합니다. 회복 속도와 시력 개선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대부분 1주일 안에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됩니다. 수술 몇 년 뒤 다시 뿌옇게 보이는 후발 혼탁은 간단한 레이저 시술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눈과 뇌를 잇는 시신경이 조금씩 손상되면서 보이는 범위가 좁아지는 병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늦게 발견되기 쉽습니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시야는 바깥쪽부터 서서히 좁아지고 중심은 말기까지 남아 있어 스스로 느꼈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시력을 지키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녹내장 환자는 대부분 안압이 정상 범위인 정상안압녹내장입니다. 안압만 재서는 놓칠 수 있어 시신경과 시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40세가 넘었거나 가족력, 근시, 당뇨가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갑자기 눈이 심하게 아프고 두통과 구토가 함께 오면서 불빛 주위에 무지개 같은 달무리가 보이면 급성 녹내장일 수 있습니다. 응급 치료가 필요합니다.
안압을 낮추는 안약이 치료의 기본이고 필요하면 레이저나 수술을 고려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꾸준히 관리하면 대부분 일상을 지키며 지낼 수 있습니다. 낫는다고 과장하지 않고 평생 관리를 함께하겠습니다.
근시는 성장기 내내 진행합니다. 어릴 때 진행 속도를 늦추면 어른이 된 뒤의 눈 건강이 달라집니다. 대한드림렌즈연구회 부회장인 원장이 아이의 눈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을 찾아 드립니다.
근시가 있으면 성인이 된 뒤 망막박리 위험이 8배 높다고 보고되며 고도근시(-6디옵터 이상)로 진행하면 녹내장 위험도 4.6배 커집니다(대한안과학회 팩트시트). 근시 관리가 안경 도수만의 문제가 아닌 이유입니다.
자는 동안 착용하는 특수 렌즈가 각막 표면을 부드럽게 눌러 낮에는 안경 없이 생활하도록 돕습니다. 착용을 멈추면 각막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시적 교정입니다. 성장기 어린이의 근시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으며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대개 중등도 이하의 근시(-5디옵터 안팎까지)와 가벼운 난시가 대상입니다. 각막 모양과 눈물 상태를 정밀검사로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정하며 매일 밤 최소 6시간, 가능하면 8시간 이상 착용해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드림렌즈는 밤새 착용하는 렌즈라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돗물로 렌즈를 씻으면 심한 각막 감염이 생길 수 있어 안내드리는 방법대로 관리해야 하며 정기검진을 거르지 않아야 합니다.
심한 안구건조증이나 눈꺼풀 염증이 있는 눈, 각막 모양이 맞지 않는 눈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면 다른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 방법 | 하는 법 | 알아둘 점 |
|---|---|---|
| 드림렌즈 | 자는 동안 착용해 낮에는 안경 없이 생활 | 진행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으며 개인차가 있음. 위생 관리와 정기검진 필수 |
| 저농도 아트로핀 | 취침 전 눈에 한 방울 점안 | 국내외 연구에서 진행 억제 효과가 보고되어 의사 판단에 따라 처방. 동공이 커져 눈부심이나 근거리 흐림이 생길 수 있으며 농도와 용법은 진료로 정함. 안경은 그대로 착용 |
| 근시억제 소프트렌즈 | 낮에 착용하는 일회용 렌즈 | 해외 3년 임상연구가 있는 방식. 취급 여부는 내원 시 안내 |
| 야외활동 | 하루 2시간 이상 햇빛 아래에서 활동 | 대한안과학회 권고. 비용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기본 수칙 |
어떤 방법이든 아이의 나이, 근시 진행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적합성이 다릅니다. 검사 결과를 보며 무리 없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정해 드립니다.
약시는 만 4세에 치료를 시작하면 성공률이 95%에 이르지만 8세를 넘기면 23%로 떨어집니다(대한안과학회). 어릴수록 검진의 값어치가 큽니다.
광명김안과는 생후 6개월부터 검사가 가능한 소아굴절측정기를 갖추고 있어 말이 서툰 아이도 짧은 시간에 검사를 마칩니다.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은 초기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3대 실명질환입니다. 늦기 전에 발견하는 방법은 정기검진뿐입니다.
| 대상 | 권장 주기 | 비고 |
|---|---|---|
| 소아 | 만 3세 첫 검진, 6세 이후 해마다 | 약시·사시·굴절이상 조기 발견 |
| 20~30대 | 2~4년에 한 번 | 고도근시라면 더 자주 |
| 40세 이상 | 1~2년에 한 번 | 안저검사 포함 권장(대한안과학회) |
| 60세 이상 | 1~2년에 한 번 | 백내장·황반변성 함께 확인 |
| 당뇨병 환자 | 제1형은 진단 후 5년 이내, 제2형은 진단과 동시에 첫 안저검사 후 해마다 | 소견이 없고 혈당 조절이 양호하면 1~2년 간격도 가능 |
당뇨병이 있다면 눈 증상이 없어도 안저검사가 필요합니다. 국내 당뇨 환자 가운데 안저검사를 받는 비율은 23.5%에 그칩니다(대한안과학회).
한 번 촬영으로 망막의 200도 범위를 확인합니다. 대부분 산동(동공 확대) 없이 촬영해 검사 부담이 적습니다.
정밀 안저검사에 강점이 있는 장비로 질환에 따라 옵토스와 함께 사용합니다.
망막과 시신경의 단면을 촬영해 녹내장과 황반질환을 초기에 찾아냅니다.
생후 6개월부터 검사가 가능해 어린 아이의 근시·난시·사시 위험을 빠르게 살핍니다.
노안은 가까운 글씨에 초점이 잘 맞지 않는 현상이고 백내장은 거리와 상관없이 시야 전체가 뿌옇게 흐려지는 병입니다.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밝은 곳에서 더 안 보인다면 백내장 쪽에 가깝습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경우도 많아 간단한 검사로 구분됩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안과학회가 함께 발표한 생활수칙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안구건조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인공눈물 점안이 기본이고 정도에 따라 항염증 치료를 더합니다. 화면을 볼 때는 30분마다 눈을 쉬고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이며 실내 습도를 유지하면 도움이 됩니다. 만성질환이라 완치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목표입니다. 증상이 이어지면 다른 질환과 구분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 요일 | 진료시간 | 비고 |
|---|---|---|
| 월 · 화 · 수 · 금 | 09:30 ~ 18:30 | 점심시간 12:50 ~ 14:00 |
| 목요일 | 14:00 ~ 18:30 | 오전 휴진 |
| 토요일 | 09:30 ~ 13: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공휴일 | 휴진 |
접수는 진료 종료 15분 전에 마감합니다. 진료시간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항목의 비용입니다. 진료 전에 항목과 금액을 미리 설명드리며 게시한 금액을 초과해 받지 않습니다.
| 구분 | 항목 | 비용 |
|---|---|---|
| 드림렌즈 (각막굴절교정렌즈, 1매) |
LK-Lens | 400,000원 |
| LK-Lens Premier | 450,000원 | |
| LK-Lens Toric Premier | 500,000원 | |
| Paragon CRT 100 | 390,000원 | |
| FARGO 100 | 425,000원 | |
| 인공수정체 | 다초점(조절성) 인공수정체 | 원내 확인 후 게재 예정 |
| 제증명 수수료 | 일반진단서 | 15,000원 |
| 상해진단서 (3주 미만) | 100,000원 | |
| 상해진단서 (3주 이상) | 150,000원 | |
| 통원확인서 · 진료확인서 | 3,000원 | |
| 진료기록 CD 복사 | 10,000원 |